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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가명) 후계자는 성공하는 미래 경영자다! “경영자 경영실무” 코칭을 받고있다. [Successor]

음악을 전공한 김소현(가명) 과장은 얼마전부터 후계자과정을 밟고있다. 김과장을 알게 된 것은 그녀의 부친과의 만남에서 시작된다. 항상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고객중심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 김대표의 열정은 모든 사람들로 부터 존경심을 일으킨다. 나이와 상관없이 배움을 생활화하는  김대표는 그의 첫째 딸 김소현양을 그의 후계자로 생각한다.

 

김대표가 AJPOP 코치를  소개 받기 원한 이유는 그의 후계자가 진정한 경영인이 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경영자 모임의 수업으로는 실질적 경영을 위한 역량을 만들기 힘들다고 말했다. 그녀가 찾아간 대부분의 경영 서클 모임은 네트워킹 중심으로 후계자 경영실무 역량을 키우기에는 많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는 필자와의 미팅에서 어떻게 하면 그의 후계자가 정상적으로 경영실무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지 조언 받기를 원했다.

 

“대부분의 기업 대표들은 후계자들의 역량을 향상 시키기 위해 두가지 경로를 거치게 됩니다. 하나는 MBA 교육을 받게하거나 후계자 모임에 보내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상류층의 기업 오너들이나  대기업 회장들은 그들의 후계자가 실질적인 기업 경영 실무를 배울 수 있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전문 후계자 경영실무 코치들을  만납니다.  선진기업의 경영자 코칭 모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기업 대표들은 후계자 교육에 대해 잘 모릅니다.  MBA교육은 이론 중심의 경제와 경영 수업을 하게되는데 보통 기본 원리와 몇가지의 실례를 이론적으로 가르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경험을 바탕으로 가르치는 것 보다는 연구를 통해 가르치는 경우입니다.  경영자가 실질적으로 고민하고 해결해야하는 문제를 위한 문제 해결력을 키우기는 힘듭니다.  역동적인 현실과는 사실 거리가 멀때가 많습니다. 또한 국내에 있는 대부분의 후계자 모임은 네트워킹 중심이며 몇 명의 기업 대표의 강연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다수를 상대로 전달하는 강연이다 보니 일반적인 내용을 전달합니다.  감동을 줄 수는 있으나 개인의 실질적 상황과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실무와 연계하기는 힘들 수 있습니다.  각 기업의 후계자와 경영자에 맞는 실무적 연계가 가능한 고객 눈높이 경영실무 코칭 수업이 되지 않으면 효과적인 이해와 성과를 만들기 힘듭니다. 그래서 AJPOP의 경영실무코치로부터 각 후계자의 눈높이에 맞는 경영 후계자 수업을 받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

 

얼마 후 김대표의 딸 김소현양을 만났다. 그리고 그녀가 원하는 방향과 비전을 들을 수 있었다. 그녀를 처음 보았을 때 느낌을 기억한다. 그녀는 총명하며 조금만 다듬어 지면 반드시 미래의 훌륭한 경영자가 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그녀의 차분한 말투, 예의, 지적 호기심은 대부분 성공하는 리더들에게서 볼 수 있는 자세이며 특징이다.  그녀는 그녀의 부친과 같이 그녀의 비전을 실현 시킬 수 있을 거라는 신념이 있었다.

 

그녀는 지금 일주일에 한번씩 AJPOP 코치를 만나며 그녀의 눈높이와 비전에 맞는 맟춤형 후계자 경영실무 코칭을 받고 있다.  그녀가 빠르게 성장하는 것을 느낀다. 그녀는 지금 능력있는 경영자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이다.  김 후계자를 위한 프로그램에는 기업 경영을 위한 필수 코칭과목이 있다. 경영전략, 운영, 마케팅, 인사관리, 성과관리, 회사법, 재무, 프로젝트 관리, 경영리더십 등 이며 이외의 과목을 기업에 맞는 특수 분야를 배우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며 국내외 저명 인사과 최고의 리더들을 만날 수 있는 경험을 하고 하며 자신의 경력 사다리를 한단계씩 올리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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