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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실장의 경영후계자 수업 목적 [Successor]



음악을 전공한 김소현(가명) 실장은 2년 전부터 경영 후계자수업을 받고있다. 이 수업은 선진국형의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후계자들이 받는 경영 중심의 경영수업이다. 이 수업은 레벨에 따라 전문 코치가 다르며 수업 비용도 다르다.

김실장은 지난 2년간 다른 단체의 후계자 수업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AJPOP의 코치들과 경영 수업을 받기 전에는 일반 국내 후계자를 대상으로한 수업을 받았어요.  과정은 일반적으로 강연중심이며 모든 전반적인 상황을 설명하고 있어요. 사실 실질적 경영에는 도움은 되지 않았어요. 무엇을 배웠는지 정리를 하기는 힘들지만 그냥 좋은 이야기를 들은 것 같아요. 또한 네트워킹 중심이었던 것이 사실이에요.” 그녀는 지난 2년간 단기과정의 몇개의 후계자 수업을 들었다고 했다. 기업 경영 역량을 강화화고 혁신적인 경영자가 되기위한 수업 모델은 아니라고 말했다.

 

김실장은 국내 몇군데의 후계자과정을 6개월정도 받았지만 실질적으로 남은것은 몇명의 친구를 사귄것. 잦은 술자리와 밤늦은 귀가. 우리는 네트워킹을 중요시한다. 하지만 교육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알아야한다. 후계자의 경영 역량 향상이 먼저이며 다음이 네트워킹일 것이다. 지나친 음주문화 중심의 후계자과정은 경영수업이 아닌 단지 ‘모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진정한 후계자 경영수업은 어떻게 이루어져야할까?

 

AJPOP 후계자 경영실무 수업은 기업인으로서 기업을 체계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한 실무 중심의 핵심 역량 경영 수업이다. 경영전략, 운영, 마케팅, 인사, 성과, 법, 재무, 프로젝트 관리, 등 100여개의 다양한  경영 토픽 중 선택하게 된다. 그리고 개인에 맞는 국내외 성공기업인과 전문 교수와의 만남을 가지며 각자의 전문 분야를 위한 다양한 국내 및 글로벌의 하이클래스 과정을 통해 다양한 인맥을 만들게 된다.  전문가의 경영 실무 주제 아래서 체계적 수업이 이루어진다는 것이 장점이다.

각 개인의 수준에 맞는 수업. 전문 경영 코치들, 그리고 그들을 정확히 진단하는 툴을 통해 부족한 면을 빠르게 보충하고 최신의 필수 경영 실무 능력을 키워나가야 하는 것이다.

 

미래는 지금보다 훨씬 빠르게 변화하고 혁신할 것이다. 어제와 오늘이 다르며. 내일은 더욱 더 다를 것이다. 선진기업과 대기업 경영 후계자들이 받는 특별한 후계자 양성 수업은 이제 그들에게만 존재하는 것이 아닌 모든 기업들.  즉, 중견 및 중소 기업의 후계자들에게도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믿는다.

 

by AJPOP Consul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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