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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중 ‘누가’ 코칭을 받아야 하나요? ‘왜’ 코칭을 받나요? [Executive]

누가 코칭을 받아야 하는가? 왜 코칭이 필요한가? 

 

코칭 그룹은 아래와 같이 6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진다.

1st

첫번째 그룹은 – 회사에서 능력 발휘를 해온 사람들이지만 퇴사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이다. 

 

조사에 따르면 회사내에는 20%의 직원들이 80%의 성과를 만들고 있다고 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이 20%의 사람들이 회사내 80%의 골치거리를 만들기도 한다고 한다. 20% 핵심인재들 중에는 보여지려고 하지 않지만 결국 보여지는 ‘어두운 면들’이 있다. 이것을 바로 잡아야 기업은 성과도 만들고 문제도 줄일 수 있다는 의미다. 이들이 지속적으로 이끌어 주고 최대의 능력 발휘를 할수 있을때 그들이 떠나는 것을 조금이라도 막을 수 있다.  그들이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일대일 코칭이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참고: Tomas Chamorro Puremuzic 의 ‘the talent delusion’)

 

2nd

두번때 그룹은 – 회사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핵심 가망 인재 풀이다. 이들을 최고의 리더로 만들어야 한다.

 

기업 내에 있는 “다이아몬드”와 같은 인재를 찾아내는 것에는 방법이 있다. 우리는 가끔 누가 인재인지 모른다. 만약 그들이 인재로 인정되며 기업 미래를 이끌어 갈 사람들이라면 회사는 기회를 놓치지 말고 그들을 키우고 지켜야한다. 그들을 묶어 놓을 수 있도록 경영코칭 프로그램에 넣어 그들의 미래가 기업의 미래임을 알리고 함께 키워야 한다. 자신들이 가치를 발휘하고 있다고 믿으며 회사가 그들을 존중하고 성장시키고 있다는것을 경영코칭과 리더십 프로그램을 통해 확고히 하는 것이다.

3rd

세번째 그룹은 – 신입 임직원이다. 관리자 이상의 임직원들이 빠르게 새로운 환경에서 그들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야 한다. 

 

필자는 글로벌대기업에서 운영총괄임원으로 일했다. 당시 글로벌 기업들은 임직원이 바른 자세로 고객중심 마인드와 책임감을 가지고 미국본사의 원칙에 맞게 일하기를 강조했다. 미국본사는 각 지역본사를 통해 국가별 책임자를 선정하여 신입임직원 필수교육과 코칭을 책임지도록 하였다. 임직원교육총괄 임원으로 선정되어 신입임직원 필수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신입임원들은 개별 코칭을 통해 빠르게 정착하여 자산들의 부서별 분야별 성과낼 수 있어야 하며 기업 원칙 아래 활동해야 하며 경영 리더십을 발휘해 기업을 위기에서 구하며 기업을 위험에 빠뜨려서는 안된다. 특히 신입임원 코칭은 기업 경영에 대단히 중요하다.

4th

네번째 그룹은 – 회사내 능력을 보이고 있으나 집단내 모범이 되지 않는 사람들이다.

예를 들어, 김전무는 성공적인 마케팅 프로젝트 론칭을 통해 놀라운 수익향상을 만들었다. 하지만 김전무는 공평한 인사관리와 성과관리를 하지 않았으며 여러가지 부정적 행동들 (차별적 관점과 대우) 을 보이곤 했다. 관리자 이상의 다수의 직원들을 이끌어 가는 사람들이 부정적 사고와 올바르지 못한 행동을 하는것은 조직문화에 대단히 부정적 영향을 준다. 올바른 직원들을 잘못돤 방향으로 이끌어 결국에는 회사를 위태로운 상황으로도 만들 수 있다. 아래 사람은 윗 사람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들은 일정 기간의 일대일 코칭이 반드시 필요하다.

 

5th

다섯번째 그룹은 – 승진한 사람들이다. 승진 후 그들의 새로운 역할과 책임을 알게하고 역량있는 리더로 성장시켜야 한다. 어떠한 자세로 새로운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지 알며 새로운 직책에 맞는 보다 깊은 전문 경영지식과 경험이 필요하다. 코칭은 그들의 새로운 역할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알려주고 채워주는 역할이 된다.  흔히 실수하는 것 중의 하나는 승진된 관리자와 임원들이 예전의 역할과 새로운 역할에 대해 차이점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또한 경영리더십 개발을 통해 그들이 어떠한 리더십을 가져야 하는지 어떻게 자신과 직원들의 역량을 개발해야 하는지 등의 새로운 역할에서의 빠른 적응과 목표실행을 위한 준비 시간을 단축시켜준다는 이점이 있다. 그들의 경영 리더십 수업은 그들이 직원으로서의 리더십이 아닌 임원으로서의 리더십이 무엇인지 자세하고 명확하게 알려주며 이끌어 준다.  

 

6th

여섯번째 그룹은 – 해외로 파견되거나 해외에서 귀국한 임원들이다. 이들이 국내외 시장에서 빠르게 정착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도움줄 수 있도록 그룹 코칭과 일대일 코칭을 병행한다. 해외로 파견의 임직원들은 해외에서 빠르게 적응하고 능력발휘 할 수 있도록 코칭이 필요하다. 특히 임원들은 해외파견시 직원들과 가족들을 잘 이끌어 성공적으로 정착할 있도록 일대일 코칭이 필요하다. 리더십, 로컬 적응, 약점 보완, 강점 부각, 예절과 법규, 등 새로운 지역에서 성공적인 적응과 성장을 하도록 적극적 코칭이 필요한 것이다.

 

 

대부분 높은 위치를 확보한 임원들은 자신들이 이미 높게 성장한 이유가 자신들의 과거 업적이라 생각하며 나르시즘에 빠진다. 그들은 특정 문제가 생기지 않는 한 그리고 확실한 답을 찾지 못하는 한 자신이 왜 코칭을 받아야 하는 이유를 모르기도 한다. 경영자는 임원들이 지속적인 리더의 역할을 잘 해나가도록 하기 위해서는 일대일 경영코칭과 경영리더십 연수를 가능하도록 해야한다. 이를 통해 과거지향적이 아닌 미래지향적으로 일하며 최신의 경영학습을 통해 자신과 기업 성장을 위한 리더들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AJPOP 경영코칭과 경영리더십 프로그램은 경영진이 실무적으로 연계하여 빠르게 성과낼 수 있도록 도움준다. 고위급으로 올라가면 갈수록 일대일 경영코칭과 리더십은 더욱 필요하며 이들이 지속적으로 자신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경영코칭과 리더십 개발은 반드시 필요하다.

 

 

 

저자: AJPOP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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