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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꿈을 꾸고있나요?”

당신은 지금 꿈을 꾸고 있나요?”

 

“왜 꿈을 꾸지 않나요?”

 

혹시 우리가 처한 어려운 상황이 계속될거라 생각되나요? 그래서 꿈을 꾸지 못하는 건가요? 아니면 지금의 현실이 꿈을 생각할 만큼 여유를 주지 않는건가요? 아니면 꿈을 꿀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나요?

 

그런데,

 

꿈을 꾸지 않는 사람은 꿈을 이룰 수가 없어요. 왜냐면 애초에 꿈이 없었기 때문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가 무언가 이루고 싶다면 먼저 “꿈”을 가져야합니다.

그 꿈이 작던 크던, 말이 되던  안되던 말이에요.

“꿈”을 가슴에 새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래전

미국의 흑인들은 1965년까지 투표할 권리가 없었다고해요.  그들은 백인과 같이 투표할 권리를 가지는 것이 그들의 큰 꿈이었습니다.

몇명의 용기있는 흑인들이 그 꿈에 다가가기위해 큰 용기를 내기로 맹세했습니다.

 

우리가 87km를 걸어간다는 것을 상상해 볼 수 있을까요?

 

뜻을 함께 한 600명의 흑인들이 셀마라는 곳에서 몽고메리까지 87km를 행진하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 이유는 앨리바마 주의 중심이 몽고메리였고 여기에 주정부기관이 있었습니다. 그 곳에서 그들은 투표 참정권을 외치기로 계획했습니다.

하지만 셀마시 부근에서 정부의 폭력진압으로 결국 실패하고 맙니다. 그리고 많은 참여자가 피흘리는 부상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마틴루터킹 목사의 주도하에 2차 시도를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백인우월주의 단체에 의해 한명의 흑인 운동가가 사망하고야 맙니다.

 

하지만 그들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martin luther march on selma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Source:  detroitnews.com)

 

” 백인의 가족과 흑인의 가족이 함께 밥을 먹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본적인 “평등”을 외쳤습니다.

다시 마틴루터 킹의 주도하에 3차 시도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나흘 동안 걸어서 몽고메리에 도착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그 행진에 참여한 사람들의 수가 1차시도의 600명에서  2만 5천명까지 늘어난 것이에요.

더욱 놀라운 것은 여기에 참여한 사람들은 흑인만이 아닌 흑인들의 꿈을 함께 이루고 싶어하는 많은 백인들이 참여했다는 것입니다.

“꿈을 꾸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들을 돕고 그들의 꿈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나타납니다.
이러한 사실은 꿈을 이룬 많은 사람들에게 일어난 일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먼저 꿈을 꾸는 거에요. 아주 작은 거라도 말이에요.

조금씩 축적되어 어느날 그 꿈이 현실화되고 자신이 꿈 꾸었던것보다 더 큰 행운이 올 수도 있으니까요.

 

아래는 월트 디즈니의 명언입니다.

“꿈을 꿀 수 있다는 것은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거에요. 작은 생쥐 한마리 (미키 마우스)가 꿈을 이루는 시발점이 된 것입니다.”

 

저자: 신정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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