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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기업 이미지전략은 무엇입니까? 있습니까? “아디다스”의 예를 들어봅니다.

당신의 기업 이미지 전략은 무엇입니까? 있습니까?

기업이 “좋은” “착한” 이미지로 보여진다면 어떨까?

예를들어 기업이 플라스틱 사용을 중단한다면? 가능할까? 그것을 실천 할 수 있다면 소비자들은 어떠한 반응을 보일까?

아디다스는 얼마전부터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해 상품을 내놓았다고 발표했다! 아디다스는 이러한 그들의 운동을 2024년까지 지속할거라고 보고했다. 그리고 실천하고 있는 중이다.

우리는 이러한 글로벌 대기업의 움직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기업들이 새로운 상품만들기에 전념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동시에 생각해야 할 것은 기존의 상품 생산 과정에서 또 다른 측면의 경영 전략을 생각해 보는 것이다. 그 중의 하나가 “기업이미지” 전략이다.

 

기업이 환경보호라는 사회적 책임을 가지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것은 기업이 사회적으로 책임감이 있어보이는 이미지를 보여줄 것이다. 이러한 모습은 기업이 “착한” 이미지로 세상에 보여지는것이다. 즉, 소비자들에게 기업에 대한 이미지를 긍정적이고 착하게 보여지게끔 하는것은 마케팅 효과면에서 대단히 중요한 변화를 만들수 있다는 것이다. “믿음가는” 이미지를 창출하는 “기업이미지”를 만드는것이다.

 

기업은 다른 기업과 다르게 보일 때  비로소 다르다.

기업 이미지 전략을 생각해보자!

기업이 “착한” 이미지로,  “믿을 수 있는” 이미지로, 또는 “기분좋은” 이미지로 보여질 수 있는 기업이미지 전략을 생각해보기 바란다.

아디다스는 2017년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으로 백만개의 신발을 만들었고, 2018년에는 5백만개를 만들어 상용화시켰다. 그리고 2019년에는 두배의 생산을 계획하고있다.

 

 

기업이미지 전략 “교육” 가기  – 아래의 Calendar 를 클릭!

[참고]

아래의  CNN BUSINESS 기사를 참고해보자.

Adidas joins the fight against plastic

By Ivana Kottasová July 16, 2018: 2:04 PM ET

Adidas is racing to make its products more sustainable.

The global sportswear maker said Monday that it has committed to using only recycled plastic by 2024.

The pledge to eliminate the use of “virgin” plastic, which was first reported by the Financial Times, includes polyester. Used in everything from t-shirts to sports bras, the material is popular in sportswear because it dries quickly and weighs little.

Adidas (ADDDF) also said it would stop using virgin plastic in its offices, retail outlets, warehouses and distribution centers, a move that would save an estimated 40 tons of plastic per year, starting in 2018.

Research shows there will be more plastic than fish by weight in the world’s oceans by 2050.

On a global basis, only 14% of plastic is collected for recycling. The reuse rate is terrible compared to other materials — 58% of paper and up to 90% of iron and steel is recyc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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