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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달성에 있어 어려운 경로와 쉬운 경로. 어떤 경로로 가고 있나?

목표 달성에 있어 어려운 경로와 쉬운 경로. 어떤 경로로 가고 있나? 왜 중요할까?

살아가는 과정에서 우리는 예상치 못한 장애물을 만나곤 한다. 그리고 그러한 장애물을 만났을 때 우리는 고민한다. “목표를 바꾸어야 할까? 아니면 포기해야 하나? 아니면 또 다른 방법이 있을까?” 라 고 말이다. 우리가 인생의 목표, 즉 “나는 최고의 IT 회사 경영자가 될 거야.”라 고 목표를 세웠다고 한다면 그 비전을 향해 열심히 나아가려고 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열심히”라는 말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열심히”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같은 일을 반복적으로 비효율적으로 열심히 한다면 성과는 없거나 적을 수 있다. 따라서 “어떻게” 열심히 할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는 말이다. 자신의 목표를 세울 때도 역시 체계적으로 효과적으로 통찰력을 가지고 세우지 않는다면 목표는 제대로 진행되지 않을 수 있다. 시간, 에너지, 돈의 낭비만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무엇을 하든 “언제” “어떻게” “누구”와 함께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확연히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목표를 향해 다가가는 여정에서 우리가 한번쯤 생각해보야 할 것은 그 여정을 어떻게 갈 것이냐이다. 크게 두 경로로 나눌때  “어려운 경로 (hard path)”와 “쉬운 경로(easy path)”를 말할 수 있겠다. 이 두 경로 중 자신이 어떤 경로를 선택해야 할 지 잘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어려운 경로와 쉬운 경로란 무엇일까? 여기서 경로란 인생의 목표달성을 위한 방법이라고도 말할 수 있겠다.


어려운 경로 (hard path)는
우리로 하여금 많은 노력과 무작위 실험을 필요로 하는 경로다. 이 경로에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마찬가지로 최선을 다하면 이루어 질 수 있다고 희망을 놓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똑 같은 실수, 비슷한 실수, 반복적인 실패를 해쳐 나간다. 문제는 자신이 가는 방향이 맞는지 틀리는지 혼자 느끼고 찾고 결정한다. 이것이 어려운 경로다.


대조적으로,
쉬운 경로 (easy path)는 무엇일까?
경로를 걸어가면서 누군가의 코칭과 멘토링을 받는 것이다. 목표를 이미 성취한 사람,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이미 가진 성공한 사람들과 함께 하며 그들의 성공 경로를 이해하고 그들이 살아오는 동안에 겪은 실패와 성공을 배우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로부터의 코칭과 멘토링은 놀라운 힘을 주기도 한다.

그것은 우리에게 막연히 생겨나는 두려움과 불확실성을 감소시켜준다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의 목표가 실현 가능하다는 가능성에 믿음을 주며 강한 동기 부여가 되어진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멘토와 코치들은 대단히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닐 수 없다. 멘토를 선택할 때는 그가 진심으로 자신을 이끌어 주는 멘토가 되기를 원하는지 알아야한다. 나에게 지속적인 지원과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사람인지를 생각해야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단순히 한 두 번 만나는 정도의 관계이며 진심과 정성이 들어가지 않는 관계는 자신에게 그렇게 도움이 되기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멘토가 하는 일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멘티를 자신이 알고 있는 훌륭한 사람들에게 노출하고 있는 가이다. 실제로 형식적인 멘토들은 자신의 네트워크를 쉽게 노출시키지 않는다. 이것은 어쩌면 서로가 아직은 신뢰의 관계에 이르지 않았을 수도 있고 그래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 할 수도 있다.


“The best way a mentor can prepare another leader is to expose him or her to other great people.” John C. Maxwell
“멘토는 리더(멘티)를 위해 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그를 다른 훌륭한 리더들에게 노출시키는 것입니다.” 존 멕스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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