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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사 김대표는 경영리더십이 부족하다. 그는 “아마존 베조스의 리더십” 을 실천하기 시작했다. [CEO]

L사의 김대표는 지난 몇년간 수익률 하락으로 크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이러한 성장 둔화가 경쟁 심화와 임직원들의 책임감 부족이라며 걱정했습니다. 김대표와 이야기를 하고 얼마 후 그에게 한가지를 권유했습니다. “김대표님 성장 둔화의 원인은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대표님께서는 경영 리더십 개발을 위해 얼마의 시간 투자를 하시는지요? 성공하는 경영자들은 자신의 리더십 개발을 위해 일정 시간을 정기적으로 투자합니다. 경영 리더십 워크샵에 참석하시면 어떠신지요?” 이것은 김대표에게 큰 변화를 만들어 주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얼마 후 그는 AJPOP 경영 리더십 워크샵에 참여하였으며 그 중 “아마존의 제프리 베조스 (Jeffrey Bezos)의 리더십” 스타일과 방법에 깊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그는 이를 실천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대표는 경영 리더십 워크샵에서 베조스의 리더십이  그의 인생과 기업 변화에 중요한 영향을 주었다고 이야기합니다. “성공한 리더들의 이야기를 여러번 듣기만 했는데  AJPOP 경영리더십 워크샵을 통해서 비로서 제가 경영자로서 무엇이 부족한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실무에 어떻게 연계하여 경영자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지도 배우게 되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아마존 베조스의 리더십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베조스는 현재 전세게 최고의 부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는 2017년 11월 24일 1000억 달러를 돌파하면서,포브스는 2018 년 3월 6일 그를 공식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으로 지정했습니다. 2018 년 7월에 그의 순자산은 1500억 달러로 증가하면서 그는 현재 “현대사에서 가장 부유한 인물”로 인정되었습니다.

 

그를 성공으로 이끈 ‘성공 리더십’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베조스는 그의 삺의 철학에 있어서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누군가가 그에게 “80 세가 되었을 때 월스트리트를 떠난것을 후회할 것인가요?”라고 물으면 그는 “아닙니다.” 라고 답변하며 도리어 “저는 인터넷의 시작을 놓친 것에 대하여 유감 스럽습니다”라고 말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가 8년동안 월스트리트에서 최고로 잘 나가고 있었을 때 많은 사람들은 그를 부러워했을 것이며 그곳을 떠난 베조스를 이해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는 인터넷 시장이 세상을 바꿀 것이라는 것을 누구 보다 빨리 알았고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는 시대를 꿰뚤어 보는 통찰력으로 혁신의 시대를 이끌어 나갔습니다. 그에게는 그의 신념을 실천하는 실행력과 추진력이 있었습니다. 

 

 

그는 운영의 모든 측면을 계량화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1990년대와 2000년 초까지 그는 종종 직원들을 엑셀 스프레드 시트에 표시하며 데이터화 하는 것을 좋아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경영진의 결정을 했습니다. 이는 그가 정확함을 중시하며 작은 차이도 중요하게 생각했으며 기록하고 수치화하여 그의 확신에 도움을 줄 수 있었을거라 생가합니다.

 

그는  Amazon의 성장을 위해서는 회사의 운영 규모를 확장하고 시장 지배력을 빠르게 확립해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빠르게 크게 얻어라” “Get Big Fast”라는 만트라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임직원들을 이끌었습니다. 이것은 그가 기업을 빠르게 크게 성장시키는 중요한 방법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의 생각이 임직원 모두에게 전달되어 그들 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그리고 성공으로 이어지게 하는 ‘만트라’일 것입니다.

 

그는 천천히 일구어내는 옛날 방식이 오늘날에 적용되는 것을 믿지않습니다.  그는 인터넷을 이용한 빠르게 크게 성취하기를 원하며 이것이 오늘날의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는 경영 방식일 수 있다고 믿었을 것입니다. 빠르게 크게 전진하기 위해서는 혁신이 필요함를 강조한 것입니다.

 

 

베조스는 일반적인 “워크 라이프 밸런스 (Work Life Balance)” 라는 말 보다 “워크 라이프 조화 (Work Life Harmony)”라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이유는  “밸런스(balance)”라는 단어의 의미가 하나는 가지고 다른 하나는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그는 일과 가정생활은 서로 연결되어야 하며 서로 알려주고 맞추어 가는 거라로 믿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베조스는 아침 일찍 모임을 계획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두개의 피자 규칙 “a two Pizza rule”을  만들어 시행했습니다. 두개의  피자는 총 12 조각이 됩니다. 즉 이 두 피자가 참여한 모든 사람에게 제공 될 수있을 정도의 미팅이 이상적이라고 믿었으며, 다시 말해서 12명 이상이 되는 회의는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입니다. 효과적 회의를 위해서는 적당한 소수의 인원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마존에서 후보자를 인터뷰 할 때 그는 3 가지 질문을 자신에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1) 내가 이 사람을 존경할 수 있는가

2) 이 사람은 일반적 기준을 높힐 수 있는 사람인가

3) 이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모범이 될 수 있는 사람인가

 

그는 아마존 투자자들과의 만남에 있어서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는 생각했습니다. 그는 투자자들과 일년에 6 시간 이상을 함께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는 상급 임원과의 미팅에서 그들이 파워포인트 PowerPoint로 보고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는 6 페이지 이내의 서술 자료로 보고하기를 원합니다.  이 말은 보고 내용은 정확히 알아듣게 간결히 전달되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1998 년부터 베조스는 아마존 주주들에게 연례 서신을 보내며 자신의 5가지 원칙을 알립니다. 

1) 경쟁자가 아닌 고객에 초점을 맞춘다.

2) 시장 리더십에 대한 위험을 감수한다.

3) 직원의 도덕성을 중요시한다.

4) 기업 문화 구축에 힘쓴다.

5) 임직원들에게 권한을 준다.

 

 

그는 그의 이메일  “jeff@amazon.com”을 고객과 회사가 소통하는 콘센트의 역할로 이용합니다. 그는 그들의 메일에 응답하지는 않지만 문제 해결을 위한 경영진들에게 이러한 고객의 물음이나 내용을 질문으로 만들어 그들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달한다고 합니다.

 

 

베조스는 자신의 롤모델을 만들었습니다.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제이미 먼 (JP 모건 체이스), 밥 이거 (월트 디즈니)를 그의 리더십 스타일에 큰 영향을 준 사람들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경영자라면 당신의 리더십은 어떠한가요?  당신의 경영 철학은 무엇입니

혹시 기업이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 혁신하지 못하는 이유가 경영 리더십과 관련 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신적이 있는지요?

 

 

우리의 시대는 경영진의 훌륭한 리더십이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시대에 있습니다.

AJPOP의 경영자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은 경영자가 실질적으로 경영의 변화를 만들고 기업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도움 드리고 있습니다. 

 

저자: AJPOP 컨설팅 대표 신정완

(reference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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