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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있는 경영후계자 부재 – 기업존속 위험, 국가적 피해

기업의 지속적 존속에 대해 김회장은 고민을 이야기합니다. 그는 자녀가 가업을 승계하는 것을 배제해야 할 것 같다며 그의 속사정을 말합니다. 외아들 김군은 조만간 해외에서 교육과정을 마치고 귀국할 생각이었으나, 귀국보다는 그가 전공한 분야에서 전문가로 남길 바라고 있다며, 자신의 사업에는 관심이 없음을 표했기 때문입니다.

경영 후계자 없이 기업이 기술 경쟁력을 이어갈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사실인 경영 오너 김회장은 이제 승계에 대한 자신의 기존 생각을 달리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그는 기업을 전문경영인 조직으로 이끌어갈 것을 계획하며 앞으로 10년도 존속하기 힘들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이것 만이 기업을 최대한 존속시킬 것으로 직감하기 때문입니다.

얼마전 보고된 기사의 내용은  김회장의 사례에 매우 관련된 기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내용에 따르면, “후계자 부재 등으로 기업이 문을 닫으면 종업원들은 설 자리를 잃고 국가 경제에도 악영향을 끼친다. 인수·합병(M&A)을 통해서라도 기업을 존속시키고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참고:  https://mnews.joins.com/article/23510495)

기본적으로, 기업이 영속한다는 것은 단순히 경영 오너가 자신이 설립한 기업을 자녀 또는 누군가에게 승계한다는 것 이외에도 다른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기업이 사라지면 발생될 수 있는 후속 적 중대한 영향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기업에서 일하던 직원들에게 닥칠 수 있는 피해, 즉 실업으로 발생될 수 있는 피해, 더 나아가 국가 경제적 피해들에 대해 생각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경영후계자 후보를 찾고, 그들이 성장하도록 돕는 것은 기업, 사회, 국가에 매우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AJPOP Consulting은 경영자를 역량 있게 성장하도록 돕는데 최선을 다합니다. 경영후계자를 선별하고 경영후계자의 경영역량을 높이는 일은 회사의 중대한 미션입니다.

저자: AJPOP Consulting 대표이사 신정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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