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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병원을 운영하는 이원장 [CEO]

고객민원과 임직원 이직률로 고민하는 이원장

이신우 원장은 10년간 종합병원에서 일했다. 그리고 지금은 강남에 자신의 개인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2008년 처음 병원을 열었을 때만 해도 규모가 작았다.  큰 꿈을 가지고 개업한 그는 차츰 여러가지 어려움에 봉착했다. 그럴때마다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병원을 운영해 오고 있었다.  처음 개업 당시 총 직원 수는  10명 안팎이었으며, 지금은 약 20명 정도의 직원이 일하고 있다.  어느 정도 안정되고 고객 수도 늘고  있으나 비용도 함께 늘고 있다. 사실 더 어려운 문제는 고객과 임직원 관리였다.

 

고객층이 많고 다양해 짐에 따라 고객의 요구 사항도 고객의 소리도 많아지고 있어서 고객 민원을 어떻게 줄이고 활기차고 믿음 주는 기업문화를 만들 수 있을 지 고민했다.  얼마 전 부터 임직원들 이직도 높아지고 있고 관리체계도  잘 정립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조직관리 지식과 경험이 부족한 그는 다양한 이슈를 직면하고 해결해야 할때면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 당황한다.  그때마다 지인들에게 조언을 요청하곤 하지만 단기적 해결책일 뿐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었다.  내년에는 중국으로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그에게는 더 많은 경영상의 문제에 봉착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할 때 경영의 지식과 경험이 부족한 그에게는 부담이 크다. 더 많은 영업사원과 관리 직원을 고용하고 다양한 리스크를 방지하고 해결하기 위해서는  보다 체계적인 경영지식과 기술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는 얼마전부터 AJPOP 전문 경영 코치와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난다.  또한 코치와 임직원들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시간은 운영상의 흐름을 대단히 효과적으로 이끌어 냈다. 직원들은 보다 친절하고 자신의 일에 만족하며 일한다.  임직원 이직률도 줄고 고객 민원도 많이 줄었다.

 

이원장은 코치로 부터 필수 경영 실무 지식과 기술뿐 아니라 경영자의 자세와 행동 등 경영자 리더십을 이해하고 실천하고 있다.

 

저자: AJPOP 컨설팅 신정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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