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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성장둔화. 기업 위기. 기업은 위기관리를 하지 않으면.. 길을 잃을 것이다.[위기관리]

필자는 지난 9/13년 코리아포럼 3분기 정기모임을 진행했다. 강사 박재완 전 기획재정부 장관의 “한국경제와 국정 거버넌스” 강연은 참여한 많은 각계 각층의 리더들에게 한국경제의 흐름을 이해하고 정부 역할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하며 인적자원의 활용과 생산성 증진에 보다 집중해야 함을 느끼게 해주는 의미있느 강연이었다.

 

 

얼마전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성장률은 0.6%로 떨어졌으며 1분기 성장률의 1.0%보다 낮은 기록을 보였다고 보고했다. 이 숫자는 작년 2분기 성장률보다 0.1%포인트 내려간 것이며, 설비투자와 민간소비 하락은 전반적인 경기 둔화를 이끌며 경기 하강국면으로 진입했다고 할 수 있다.

 

한국은 경제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를 가지며 기업이 자체적 위기관리 시스템이 잘 관리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하는 시점이다. 기업의 위기관리는 이제 기업이 존속하고 성장하기 위한 필수이다. 이러한 한국은행이 발표된 한국경제 성장둔화 추이는 국가와 기업의 미래에 대한 국민들과 기업들에게 걱정을 증가시켰을거라 생각된다.

 

우리는 오늘날 예상치 못한 위기로 인하여 국가적 글로벌환경적 서로 복잡하게 그물처럼 연결된 환경안에서 국가와 기업들은 어려움을 겪게된다. 위기에 정신없이 대응하고 있지만 가끔은 잘못된 대응으로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기업은 무엇을 해야하는가? 기업은 지금 위기를 준비해야한다. 위기를 어떻게 준비했느냐에 따라서 위기 대응력 정도는 다르며 회생의 속도도 다르다.

 

필자가 2008년 AIG에서 근무하고 있을 당시 AIG 미국 리만브라더스 금융위기를 함께 겪었으며 이를 극복하기위해 최선을 다했다. 전세계의 구조조정을 겪어야 했으며 이 과정에는 많은 고객과 인재들의 이탈이 일어났다. AIG는 이후 보다 강력한 위기관리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되었고 운영책임자이며 비상대책본부장으로서 기업에 발생되는 위기를 대비하고 보고하며 발생가능한 위기에 대비하는 관리 체계를 만들었다. 이것을 BCP (Business Contingency Plan) 이라고 하며 정기적으로 한국내 AIG 그룹사들을 대상으로 비상대책훈련을 실행했다. 기업은 규모와 상관없이 철저한 위기관리 체제를 갖추지 않으면 위기를 이겨내는 정도의 차이는 대단히 크다고 할수 있겠다.

 

 

기업 비상 운영 프로세스가 준비되어 있는 지 확인해야한다. 만약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기업은 반드시 이를 바르게 세워고 대응해야 한다.

 

 

[아래는 한국은행의 한국경제에 대한 발표 자료다.]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397조9592억 원(계절조정계열)으로 전 분기보다 0.6% 증가했다. 분기별 GDP 성장률은 지난해 4분기 -0.2%에서 올해 1분기 1.0%로 뛴 바 있다. 하지만 2분기에 성장 속도가 1분기의 절반 수준으로 내려간 것이다. 한은이 지난 7월 내놓은 2분기 실질 GDP 성장률 속보치는 0.7%였다. 2분기 실질 국민총소득(GNI·계절조정기준)은 전 분기보다 1.0% 감소했다. 실질 GNI는 지난해 4분기 -1.2%에서 올해 1분기 1.3%로 개선됐으나 반년 만에 다시 고꾸라졌다. 유가 상승에 따라 교역조건이 악화해서다. 다만 올해 1인당 명목 GNI 3만 달러 달성은 원화 강세 흐름에 따라 무리가 없을 것으로 한은은 전망했다.  한국은행은 우리 경제가 잠재성장률 수준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올해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3만 달러를 무난히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90401070130124001

참고: 뉴시스 그래픽 자료

 

 

기업의 위기관리는 존속을 위한 필수다!!!

 

기업 위기 대응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경영진이 위기를 얼마나 잘 준비하고 있는지, 위기 의식의 정도와 필요성이 기업내 어느정도로 반영되고 있는지, 철저한 절차에 따라 지속적 점검과 실행을 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경영진이 위기를 알아볼 수 있는 눈을 가질 수 있어야하며 이러한 대처 능력이 없다면 기업은 언제든 무너지고 쓰러지는 위험을 감수하지 않을수 없다. 기업의 위기를 이겨내려면 위기관리를 만들어보자.

AJPOP은 기업 위기 대응을 위한 기업별 위기 관리 프로세스를 세우며 이를 실행할 수 있도록 경영진 코칭 및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저자: AJPOP 컨설팅 대표 신정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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