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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계자수업] 후계자의 길, 기존경영자의 고민, 경영자로 가는 길!

후계자의 길, 기존경영자의 고민, 경영자로 가는 길!

 

김이사(가명)는 후계자 수업을 받고 있는 중견기업의 미래 경영자이다.  그는 후계자로 공식 선언되었으며 현재 글로벌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중이다.

하지만, 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의 부친 김회장은 그에 대한 고민이 크다.

기존경영자는 후계자인 아들의 역량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낀다. 그의 이러한 걱정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특히 무섭게 빠르게 변화하는 어려운 경영 환경이 그를 더욱 더 걱정하게 만든다. 아들이 자신의 전통적 제조 사업을 잘 이끌어 갈 것인지에 대해 걱정을 하며 제대로 후계자 경영수업을 빠르게 받지 않은 채 기업의 중요한 업무와 결정을 해야하는 점에서 걱정스럽다.

그는 아들에게 열정만으로는 경영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없다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빠르게 경영역량의 부족함을 개선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

그리고 얼마후 아들은 후계자 수업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김회장은  사무실에 나오는 횟수를 줄이고 조금씩 그의 영향력도 줄이려고 시도한다.

그는 조금씩 후방에서 경영진들의 고민을 듣고 조언하는 자리로 이동할 계획이며 사업에서 물러나자 미래 노년을 준비하고 싶어한다.  그의 아들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수 있다고 믿을 때 그는 완전히 그의 자리를 놓고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언제라고는 말하기 힘들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그 때가 언제일까?

이렇게 기존경영자는 후계자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하고,  기업 미래 비전에 맞는 미래경영자의 역량 향상을 의뢰했다. 후계자인 아들은 전문적인 후계자 경영수업을 받으며 경영지식과 경험이 매우 부족했음을 깨달았다. 동시에 자신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깨닫고 만족한다. 부친의 적극적 권유와 지원의 이유를 알게되었다고 말했다.

아들 김이사는 경영후계자의 길을 걸으며 이렇게 말한다. “부친이 걱정하는 만큼 후계자의 길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실망시키지 않는 경영자가 되고 싶습니다. 기업이 지속 성장할수 있도록 배움의 줄을 놓지 않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말했다.  부친이 떠난 사업장에서의 그의 책임과 의무는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무겁고 힘든 여정을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경영자의 길을 걸어가기 위해서는 후계자의 경영역량을 살펴보지 않을 수 없다.  AJPOP Consulting 후계자 경영수업을 통해 역량있는 경영자로 성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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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AJPOP CONSULTING

www.ajp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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